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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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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UAE의 경제협력 가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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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와 UAE의 경제협력 가시화 |
| 본지 이존영회장과 UAE 경제부장관 단독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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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4월 04일 (금) |
경기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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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본지 이존영 경기매일 회장은 UAE경제부 (술탄 빈 사이드 알만수리)Sultan Bin Saeed Almansoori장관과 단독 인터뷰를 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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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레이트(UAE) 정부의 공식 초청으로 UAE를 방문 중인 이존영 경기매일 회장은 UAE경제부 (술탄 빈 사이드 알만수리)Sultan Bin Saeed Almansoori장관과 단독 인터뷰를 해 경기도와 UAE와의 경제 협력 및 양국의 교류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지난 4월 4일(현지시간) 현지 UAE 경제부 장관 집무실에서 대담이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UAE경제부장관 술탄 빈 사이드 알만수리(Sultan Bin Saeed Almansoori)는 UAE는 미국달러화와 연동되어있는 더르함 화폐의 현 환율시스템을 유로화 등 기타 국제주축통화로 바꿀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또한 UAE의 성장률은 GDP의 기준 성장율로 연간 7.6%로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대미 환율로 인한 인프라가 가장 걸림돌로 작용 할 것으로 보여 이를 억제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고 큰 당면과제라는 전망을 내비쳤다.
그는 또 현재 미국 경제가 부시 미 대통령의 발언대로 침체기에 들어선 것은 사실이나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의 여파가 아직은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는듯 하나 금년 2-4분기를 고비로 서서히 벗어날 것으로 예견 된다고 하면서 이에 따라 UAE화폐와 미국달러와의 연동에서 오는 UAE 화폐의 지나친 강세로 인한 부작용도 완화되어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이룰 것 이라고 예견했다.
한. UAE의 경제관계에 대해서는 양국간의 교역 및 투자 관계는 어느 때 보다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단정 하면서 특히 한국의 중소기업과 UAE 중소기업간의 투자 및 기술제휴관계에 있어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나가기를 희망한다는 말도 덧 붙이기도 했다.
민간 기업에서 엔지니어 출신으로 최고경영자로서의 최근까지 활동하다 공직사회에 첫 발을 내딛고 있는 그는 특히 한국중소기업에 대한 깊은 신뢰를 표명하면서 가까운 장래에 한국방문을 방문해 역동적인 한국의 모습을 보고 싶다는 의견도 내비쳤다.
한편 본지 이존영 회장은 경기매일이 경기도 및 수도권 기반을 근간으로 하는 일간지라는 점에 대해 소개를 하자 술탄 빈 사이드 알만수리(Sultan Bin Saeed Almansoori) 경제부 장관은 깊은 관심을 표명하면서 경기도는 인프라구축이나 접근성에서 한국의 어느 곳 보다 UAE투자에 가장 적합한 지역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고 강조 하면서 경기도야 말로바람직한 투자직역이라고 다시한번 강조하면서 경기도 지사인 김문수 도지사에 대한 정보는 언론을 통해 익히 알고 있다고 하면서 좀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다고 말하면서 본지와 이존영 회장에게 이를 수행해 달라는 부탁을 하기도 했다.
이같이 한국과 경기도에 대한 애정을 표시하고 있는 그가 이끄는 UAE는 서서히 그 위용을 자랑하는 여러 가지 모습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현재의 두바이 국제공항에서 30-40분 거리에 위치한 제빌알리 국제자유무역지구 내에 위치한 신공항은 최고의 시설로서 8개의 활주로를 갖춘 신공항으로서 특히 최신예 여객기 기종인 A380여객기가 이착륙 할 수 있는 최신 공항으로 금년 말 완공예정이며 이에 따라 두바이는 명실공이 중동지역 허브공항으로 재 도약 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UAE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수중 호테 등도 차질없이 진행돼 계획대로 이 모든 것이 완공되면 다시한번 사막의 기적을 이루는 국가로 다시한번 자리 매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변화의 모습을 보이고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UAE와 경기도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찾기 위해 경제부장관과 본지 이존영 회장은 향후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추진하는데 합의를 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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